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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 日 편의점 프린트 서비스 ‘이프린트 서비스’로 콘텐츠 공개…글로벌 팬 접점 확대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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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FNC엔터테인먼트]](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227/1772157725909_190555560.jpg)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솔로 아티스트 최립우(CHUEI LI YU)와 협력해 일본 편의점 프린트 기반의 ‘이프린트 서비스(ePrint Service)’를 27일 선보인다.
해당 서비스는 3월 26일까지 한 달간 한정 운영되며,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프린트 서비스는 일본 전국 편의점에 설치된 멀티 복합기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를 선택·출력할 수 있는 편의점 프린트 콘텐츠 서비스로, 사진·브로마이드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실물 프린트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 공개를 통해 일본 편의점 프린트 인프라를 활용한 K-POP 콘텐츠의 오프라인 유통 접점 확대에 나선다.
최립우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주목받은 솔로 아티스트로, 지난해 12월 첫 싱글 ‘SWEET DREAM’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번 이프린트 오픈 콘텐츠는 해당 앨범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미공개 콘셉트 포토로 구성됐으며, 팬들은 일본 현지 편의점 프린트망을 통해 손쉽게 출력·소장할 수 있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이프린트 서비스 론칭을 계기로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프린트 사업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O2O 유통 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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