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Naughty (서동현), 오늘(1일) 두 번째 선공개곡 ‘이 노래는 이름이 J로 시작하는 너에게’ 발매! 박재범 피처링
![[사진 = 하이어뮤직레코즈 제공]](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701/1782870155244_925326125.jpg)
아티스트 BIG Naughty(빅나티, 본명 서동현)가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깜짝 신곡을 선공개한다.
빅나티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의 선공개 싱글 ‘이 노래는 이름이 J로 시작하는 너에게 (Feat. 박재범)’를 발매한다.
‘이 노래는 이름이 J로 시작하는 너에게’는 빅나티가 지난 5월 발매한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무드의 ‘10시 반 크리스피 앞 (Feat. 다이나믹 듀오)’에 이어 새로운 분위기로 선보이는 선공개곡이다.
빅나티는 오는 11일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새 EP의 또 다른 선공개곡을 깜짝 발매하며 특급 예열을 이어간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할 법한 서툴고 유치한 짝사랑의 감정을 담은 ‘이 노래는 이름이 J로 시작하는 너에게’는 빅나티의 장난스럽고 재치 있는 매력과 독창적인 시선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름 이니셜이 ‘J’로 시작하는 단 한 사람을 향한 마음을 세상의 모든 ‘J’와 연결했다.
음원 발매에 앞서 빅나티는 정상수, 정찬성, 조나단, 박재범 등 실제 이름 이니셜에 J가 들어가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숏폼 프로모션 영상 ‘J를 찾습니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박재범이 실제 피처링으로 참여해 소울풀한 보컬로 자유롭고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빅나티와 박재범은 담백하면서도 리드미컬한 음색 합으로 친구처럼 자연스러운 케미를 완성한다.
특히 빅나티와 박재범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엉뚱해지는 순간들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사운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싱커페이션 기반의 리듬과 스윙감 있는 그루브는 사랑에 빠진 풋풋한 순간을 상기시킨다.
빅나티의 새 EP 선공개곡 ‘이 노래는 이름이 J로 시작하는 너에게 (Feat. 박재범)’는 오늘(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어 빅나티는 오는 1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데뷔 7년여 만의 첫 단독 콘서트 ‘ICN > NTG : BIG Naughty Concert(인천 투 노스텔지아 : 빅나티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