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3 : 재수전쟁] “출연 고민? 새롭게 합류한 ‘영어 원픽T’ 김지영, 재수생들 홀릴 압도적 강의력·매력 예고!

대한민국 대표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독보적인 캐릭터, ‘영어의 아버지’ 김지영의 선전포고(?)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8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티처스3 : 재수전쟁’ 합류를 앞두고 어두운 표정으로 고민에 잠긴 김지영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김지영은 “약간은 민감한 얘기일 수 있다. 그동안 '티처스'가 쌓은 굳건한 기반과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모습들까지…너무나도 강력한 걸 알고 있기에 고민되는 부분이 있다”며 운을 뗐다.
그러나 이내 그는 “자신이 없었으면 출발도 하지 않았다”고 반전을 선사하며 당찬 포부로 포문을 열었다.
특히 웃음을 자아내는 독보적인 캐릭터와 몰입도 높은 강의로 정평이 난 그는 “저는 다른 매력으로, 다른 방식으로 어루만져줄 수 있지 않을까?”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지영은 특유의 유쾌한 끼와 쾌활한 웃음으로 단번에 재수생들의 ‘원픽 티처’로 등극했다. 그러나 유쾌함도 잠시,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 김지영은 “영어 공부 안 했죠? 100% 안 했어”라며 날선 팩트 폭격을 날려 재수생들의 표정을 순식간에 굳어지게 만들었다.
그는 “절대평가니까 또 대충 하게? 경험치 부족한 티가 너무 나”라며 재수생들의 허점을 정확히 꿰뚫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알아서 집어넣어 줄 테니 와서 먹기나 해"라며 자신만의 마스터플랜으로 성적을 확실하게 끌어올리겠다는 거침없는 호언장담으로 재수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김지영은 “저도 어릴 적 운동선수를 준비하다가 실패했다”며 실패의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근데 그때 실패가 없었으면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라며 실패를 뜻하는 ‘FAIL’을 ‘Find Another Important Lesson(또 다른 중요한 교훈을 찾는 것)’으로 새롭게 정의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김지영은 “생각하지 못할 정도까지 성적을 올릴 수 있게, 내가 만들어주겠다. 불붙는 거 한 번 봐달라”며 재수생들의 기적 같은 성적 반전을 향해 강한 열정을 내뿜었다.
진심 어린 메시지로 마음을 흔든 ‘영어의 아버지’ 김지영이 과연 어떤 솔루션으로 성적 신화를 써 내려갈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MC 전현무X장영란X미미미누와 ‘티벤져스’ 정승제X유대종X김지영이 함께한 재수생 100인의 치열한 경쟁과 절박한 도전, 예측불허의 여정이 담긴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오는 10월 15일 목요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사진제공 =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