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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이 키즈·DK(디셈버), 1년 만에 합동 콘서트로 뭉친다! 7월 25일 부산서 ‘디데이’ 개최

김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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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먼데이 키즈 컴퍼니 제공]
[사진 = 먼데이 키즈 컴퍼니 제공]
감성 발라드의 대표주자 먼데이 키즈(이진성)와 DK(디셈버)가 지난해 서울 합동 공연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부산에서 다시 한번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먼데이 키즈와 DK는 오는 7월 25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합동 콘서트 ‘먼데이키즈 X DK(디셈버) 디데이 인 부산(D-DAY in BUSA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먼데이 키즈와 DK가 지난해 서울에서 같은 타이틀로 진행한 콘서트 ‘디데이’ 이후 약 1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합동 공연이다. 두 아티스트는 올여름 부산으로 무대를 옮겨 독보적인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팬들에게 또 한 번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간 먼데이 키즈와 DK는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악과 방송 활동으로 시너지를 발휘해왔다. 유튜브 콘텐츠 ‘배낭메고 버스킹’, SBS 음악 예능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 등에 동반 출연해 절친 케미와 더불어 탄탄한 무대 호흡을 선보였고, 지난해에는 컬래버레이션 싱글 ‘만년설’을 발매했다.

또한 먼데이 키즈는 ‘가을 안부, ‘운명’,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DK 역시 ‘심(心)’, ‘눈부신 눈물’, ‘가만히 눈을 감고’ 등 진한 감성과 애틋한 보컬을 담은 곡으로 보컬리스트로서 입지를 굳혀왔다.

먼데이 키즈와 DK는 각자의 대표곡 무대는 물론 고품격 합동 무대도 준비 중이다. 오랜 음악적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은 각자 단단한 내공과 더불어 무르익은 케미스트리로 환상의 라이브 무대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이번 공연의 주최 및 주관사인 먼데이 키즈 컴퍼니 관계자는 “지난 서울 공연 이후 부산 공연에 대한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다”며 “한여름 밤, 가장 깊고 짙은 울림을 전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먼데이 키즈와 DK의 합동 콘서트 ‘먼데이키즈 X DK(디셈버) 디데이 인 부산’은 오는 7월 25일 오후 7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되며, 오늘(25일) 낮 12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진행 중이다.
김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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