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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오, 국내 정식 데뷔 후 첫 日 쇼케이스 성료! 글로벌 루키 존재감 입증!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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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엠비오(AmbiO)가 국내 정식 데뷔 후 첫 일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글로벌 행보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엠비오는 지난 3월 18일 첫 번째 미니앨범 ‘Boys be Ambitious(보이즈 비 앰비셔스)’로 정식 데뷔한 이후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데뷔 앨범 ‘Boys be Ambitious’는 야망을 품은 소년들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엠비오는 자신들만의 청춘 에너지와 성장 서사를 앨범 전반에 녹여내며 새로운 시작의 첫 페이지를 힘차게 열어냈다.

 

특히 이번 일본 일정은 지난해 9월 프리 데뷔 이후 현지에서 다수의 공연을 펼쳐온 엠비오가 국내 정식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한 일본 공식 쇼케이스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엠비오는 지난 14일과 15일, 본격적인 쇼케이스에 앞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미니 라이브와 하이터치, 특전회가 포함된 릴리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이날 엠비오는 수록곡 ‘Runnin’’을 비롯해 ‘Click’, ‘First Love’, 타이틀곡 ‘SHOWTIME’까지 풍성한 셋리스트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16일 오후 3시와 6시 일본 HANEDA TIAT SKY HALL에서 개최된 첫 번째 일본 쇼케이스에서는 미니앨범 수록곡 무대는 물론, 다양한 커버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완성했다. 

 

여기에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하이파이브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까지 펼쳐지며 약 60분간의 러닝타임을 빈틈없이 채웠다.

 

무엇보다 엠비오는 프리 데뷔 당시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 더욱 성숙해진 비주얼로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테츠, 지수, 루원, 기원, 승상으로 구성된 다국적 5인조 보이그룹 엠비오는 ‘청춘에게 도전과 용기,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엠비오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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