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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변유진, 오는 25일 울산문화예술회관서 '다섯 번째 독주회' 개최
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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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변유진의 다섯 번째 독주회가 오는 2026년 8월 25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따뜻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을 지닌 첼리스트 변유진은 계명대학교 쇼팽음악원을 거쳐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국립음대(Leopold-Mozart-Zentrum) 석사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했다.
귀국 후 대구 수성아트피아, 울산문화예술회관, 중구문화의전당 등 주요 아트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해 왔으며, 울산시립교향악단, 경상북도도립교향악단 등 주요 교향악단의 객원 연주자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더 스트링스 챔버 오케스트라 수석 첼리스트로 활약 중이며, 경주시청소년오케스트라와 부산예술중·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무대에는 피아니스트 문민영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피아니스트 문민영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와 폴란드 쇼팽 국립 음악대학 석사 및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경북예술고등학교와 계명대학교에 출강하며 전문 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공연의 러닝타임은 총 90분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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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유진#문민영#더 스트링스 챔버 오케스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