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하, 오늘(15일) 자작곡 ‘바보야’ 발매...이별 후 남겨진 한 남자의 그리움
![[사진제공: 엠케이에스이엔티]](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915/1789435985432_793420030.jpg)
가수 재하가 애절한 이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재하는 오늘(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바보야’를 발매한다.
‘바보야’는 이별 후 떠나간 연인을 잊지 못한 채 그리움에 사로잡힌 한 남자의 순정 어린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가지 말라며 붙잡은 손을 뿌리치고 떠나버린 사랑 앞에서 모든 것을 다 주었음에도 결국 미련만 남은 현실을 담담하면서도 애절하게 그려냈다.
특히 이번 신곡은 재하가 직접 작사·작곡해 자신만의 감성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사랑이 끝난 뒤에도 상대를 놓지 못하는 복잡한 감정을 솔직한 노랫말과 재하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풀어내 곡의 애절한 정서를 극대화했다.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브라스와 기타 사운드 역시 ‘바보야’의 감상 포인트다. 밝고 역동적인 사운드 위로 이별의 슬픔을 담은 가사가 대비를 이루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여기에 재하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 표현이 더해져 곡의 감정선을 한층 극적으로 끌어올린다.
앞서 재하는 MBC ON ‘트롯챔피언’을 통해 ‘바보야’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강렬한 록 트롯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레드 가죽 재킷을 입고 무대에 오른 재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신곡의 매력을 먼저 선보이며 정식 음원 발매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재하는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 최종 TOP5에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가창력과 자신만의 감성을 입증했다. 경연을 통해 ‘감성천재’다운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직접 만든 ‘바보야’를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한편 재하의 새 디지털 싱글 ‘바보야’는 오늘(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