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블록버스터 '데저트 워리어', 실제 역사 속 전투 재현! 압도적 전쟁 스케일로 화제!

9월 18일 국내 개봉을 앞둔 <데저트 워리어>가 실제 역사 속 전투를 기반으로, 압도적인 스케일을 재현해 액션 팬들에게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스튜디오 오르카 | 감 독 : 루퍼트 와이어트 | 출 연 : 안소니 마키, 벤 킹슬리 외]
7세기 아라비아의 역사적 전쟁에서 영감을 받은 액션 블록버스터 <데저트 워리어>가 압도적인 전쟁 스케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저트 워리어>는 7세기 아라비아에서, 폭군 ‘키스라’ 황제의 위협을 피해 도망친 왕과 공주가 전설의 전사 ‘한잘라’를 만나 흩어진 세력을 모으고 제국의 거대한 군대에 맞서 최후의 전쟁을 벌이는 사막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추격전과 검투, 대규모 군대의 충돌까지 다채로운 액션을 담아냈다. 주인공 ‘한잘라’ 역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를 통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안소니 마키가 맡았다.
연출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이 맡아 기대를 더한다.
특히 안소니 마키는 “루퍼트 와이어트의 오랜 팬이었고, 꼭 함께 작업하고 싶었던 감독 중 한 명”이라고 밝히며 이번 협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각자의 전작을 통해 대규모 액션과 블록버스터를 경험한 두 사람이 만나 완성한 초대형 전투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마키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이 작품은 복수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었다”며, 싸울 이유가 없었던 한잘라가 한 사람을 만나 자신보다 더 큰 목적을 발견하는 과정에 매력을 느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러한 시대적 배경을 생생하게 구현하기 위해 실제 사우디아라비아 타부크 사막에서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뜨거운 사막 한가운데 수백 명의 인원과 말, 낙타 등을 동원해 거대한 전투를 직접 카메라에 담아내며, CG만으로는 구현할 수 없는 생생한 현장감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완성했다.
한편, <데저트 워리어>는 해외 공개 이후 중동 대표 스트리밍 플랫폼 Shahid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UAE 등을 포함한 17개국 영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2025 취리히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선을 보인 것을 시작으로 레드씨 국제영화제, 바하마 국제영화제 등 세계 각국의 영화제에 잇달아 초청되며 주목받았다.
실제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장대한 이야기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기대를 높이는 <데저트 워리어>는 오는 9월 18일 국내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