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G.C 해머’ 피처링 섭외 위해 ‘살림남’ 스튜디오 급습! “누가 할 거야!” 절규
![[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822/1787366441948_152010717.jpg)
래퍼 ‘G.C 해머’로 변신한 지상렬이 피처링 멤버를 찾기 위해 ‘살림남’ 스튜디오를 급습한다.
22일(토)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G.C 해머’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선 지상렬의 거침없는 피처링 멤버 영입기가 펼쳐진다.
이날 ‘살림남’ 녹화장을 기습 방문한 지상렬은 ‘클럽 아리랑’을 즉석에서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이어 ‘G.C 해머’의 피처링 파트너를 찾기 위해 ‘살림남’ 식구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영입에 나선다.
하지만 생각처럼 섭외가 풀리지 않자 점점 다급해진 지상렬은 “내가 지갑에 있는 돈 모두 계약금으로 줄게”라며 현금까지 꺼내 드는가 하면, 급기야 “여러분들 협조 좀 해줘라. 누가 할 거야, 피처링!”이라며 절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은지원에 이어 이요원, 환희까지 피처링 후보로 점찍었지만 결국 지상렬의 시선은 박서진에게 향한다.
환희가 새로운 ‘힙합 트로트’ 조합으로 박서진을 추천하자, 지상렬은 “이요원이 안 되니 네가 여장을 해라”며 자신의 가발까지 직접 씌우며 박서진 공략에 나선다.
뜻밖에도 가발을 완벽 소화한 박서진의 모습에 현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자, 지상렬은 “너 안 할 거냐, 나랑?”이라며 적극적인 러브콜을 이어간다.
그러던 중 박서진이 뜻밖의 돌직구를 날린다. “보람 누나도 이렇게 하고 다니는 거 알아요?”라며 지상렬의 연인 신보람을 기습 소환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 것.
최근 신보람과 커플 사진까지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지상렬이 예상치 못한 ‘여친 소환’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식지 않는 힙합 야망을 품은 ‘G.C 해머’ 지상렬의 필사적인 섭외전은 22일(토)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