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카웃’, TOP8 결정 앞두고 서울 콘서트 개최 확정! 이승철 함께한다

ENA ‘더 스카웃’이 서울 공연 개최를 확정하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의 콘서트 ‘STARS REBORN(스타스 리본)’이 오는 9월 5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더 스카웃’ 뮤즈들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이 담긴 무대에 마스터 이승철의 음악적 정교함과 프로듀싱 역량이 더해진 뮤직&토크 콘서트로 꾸며진다.
방송에서 뮤즈들의 성장을 이끌어온 이승철은 이번 공연에서도 그들의 개성과 가능성을 극대화하며 프로그램의 감동을 무대 위로 확장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 공연에는 이승철이 직접 참여해 출연자들과 특별한 호흡을 선보인다. 방송을 통해 함께 쌓아온 성장 스토리를 현장에서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공연에서는 ‘더 스카웃’ 출연자들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낸 솔로 퍼포먼스를 비롯해 듀엣곡과 합동 무대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이승철의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와 섬세한 무대 디렉팅을 더해 한층 완성도 높은 고품격 콘서트를 완성할 전망이다.
제작사 (주)타입커뮤니케이션은 “방송의 감동을 무대 위로 이어갈 특별한 공연을 준비 중”이라며 “참가자들의 음악적 색깔과 성장 과정을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NA ‘더 스카웃’은 오는 26일(금) 생방송을 통해 최종 TOP8을 결정한다. 치열한 경쟁 끝에 서울 공연 무대에 오를 최종 출연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 ‘STARS REBORN’’ 서울 공연 티켓은 오늘(25일) 오후 6시에 오픈되며, 자세한 예매 일정과 공연 관련 정보는 NOL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