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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소울, 오늘(13일) 신곡 '마지막 인사' 발매…맑고 깊은 음색으로 이별의 순간 노래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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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

가수 디케이소울(DKsoul)이 이별의 마지막 순간을 담은 감성 발라드로 진한 여운을 전한다.

디케이소울은 오늘(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마지막 인사'를 발매한다.

 

신곡 '마지막 인사'는 이별을 받아들여야 하지만 끝내 추억을 놓지 못하는 한 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담아낸 감성 발라드다.

 

나직하게 시작되는 도입부부터 후반부로 갈수록 깊어지는 호소력 짙은 가창력은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더욱 절절하게 표현하며 진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가 저물어가고 물결은 내 맘처럼 첨벙거리네', '마지막 인사처럼 우린 뒤돌아서지만 떠날 수 없는 걸' 등의 가사는 저물어가는 해를 보며 불안하게 흔들리는 화자의 내면을 바다의 풍경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이별을 받아들여야 하지만 끝내 추억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애틋한 심경을 절절하게 담아내며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이번 곡은 다수의 OST와 발라드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필승불패, 전근화(Weeky1), 영오(05)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디케이소울의 맑고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감성 발라드를 기다려온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케이소울은 2011년 데뷔 이후 다수의 OST와 자작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감성을 구축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감성 보컬리스트다.

 

한편 디케이소울의 새 디지털 싱글 '마지막 인사'는 오늘(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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