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무대 밖 ‘친근함’으로 팬심 저격.. ‘차세대 예능돌’ 눈도장
![[사진=FNC엔터테인먼트]](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426/1777168867821_262703457.jpg)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컴백을 기념한 자체 콘텐츠로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23일과 25일 공식 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편의 예능형 자체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들은 지난 8일 발매한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의 타이틀곡 ‘GOD’(갓)과 수록곡 ‘뭐라는 거야 (What You Talking About)’의 곡명을 활용한 게임을 즐기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콘텐츠에서 앰퍼샌드원은 누군가 “Oh my ‘GOD’”을 외칠 때까지 무한 장기자랑을 펼치는 일명 ‘Oh my ‘GOD’ 장기자랑’을 수행했다. 가장 먼저 나선 마카야는 가위바위보에 절대 지지 않는다고 호언장담했으나 브라이언에게 즉시 패배하며 반전의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멤버들은 코끼리 코 20바퀴 빠르게 돌기를 비롯해 기린, 바다코끼리, 거북이 등 다채로운 동물 흉내를 이어갔다.
특히 엉덩이에 불이 난 원숭이나 친구를 쫓아가다 일어나지 못하는 돼지 등 독특한 상황 묘사와 저마다의 묘기를 끊임없이 펼쳤으며, 결국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장기자랑의 굴레에 빠진 모습으로 영상이 마무리되어 재미를 안겼다.
두 번째 콘텐츠에서는 상대가 어떤 질문을 해도 “뭐라는 거야”라고 답해야 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서로에 대해 잘 아는 만큼, 유쾌한 입담과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차세대 예능돌’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대결마다 포옹과 악수로 끝을 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처럼 무대 밖 친근한 매력으로 팬심을 저격한 앰퍼샌드원은 미니 4집 ‘DEFINITION’을 발매하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2위, 초동 판매량 15만 장 이상 기록 등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는 것은 물론, 엔비 미디어(EnVi Media), 스위티 하이(Sweety High), 이어밀크(EARMILK) 등 해외 유수 매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