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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엠비오, 7월 7일 신곡 ‘BLUE SPLASH’로 컴백 확정! 올여름 청량 감성 저격 예고!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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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이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이엔터테인먼트]

신예 보이그룹 엠비오(AmbiO)가 청량한 여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엠비오는 오는 7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BLUE SPLASH(블루 스플래시)’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발표한 국내 정식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Boys be Ambitious(보이즈 비 앰비셔스)’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지난 28일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는 푸른빛을 가득 머금은 감각적인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원한 컬러감과 청량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싱그러운 여름 감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BLUE SPLASH’는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에너지와 엠비오만의 싱그러운 매력을 담아낸 여름 시즌송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섯 멤버의 개성 넘치는 보컬과 한층 탄탄해진 퍼포먼스는 물론, 청춘의 자유롭고 뜨거운 순간을 엠비오만의 색깔로 풀어내며 올여름을 물들일 전망이다.

 

엠비오는 커밍순 이미지를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와 스포일러 비디오, 라이브 클립,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통해 신곡에 대한 힌트를 하나씩 공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테츠, 지수, 루원, 기원, 승상으로 구성된 다국적 5인조 보이그룹 엠비오는 ‘청춘에게 도전과 용기,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첫 번째 미니앨범 ‘Boys be Ambitious’로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지난 5월 일본 쇼케이스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국내외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BLUE SPLASH’를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엠비오의 새 디지털 싱글 ‘BLUE SPLASH’는 오는 7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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