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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F BOYS(웨이프보이즈), 美 인터스코프 레코즈 합류 후 첫 신곡! 28일 ‘SWAG’ 발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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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WAYF 제공]

그룹 WAYF BOYS(웨이프보이즈)가 인터스코프 레코즈 합류 이후 첫 신곡을 선보이며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낸다.

 

WAYF BOYS(앤더슨, 앤드류, 라이언, 준명, 사무엘)는 오는 28일 신곡 ‘SWAG(스웨그)’를 발매한다.

 

지난 7일 데뷔곡 ‘WAYF BOYS DO(웨이프 보이즈 두)’를 발표한 지 불과 3주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빠른 컴백 행보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WAYF BOYS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SWAG’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발매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티저는 모노톤의 화면 구성과 독특한 질감, 감각적인 영상미로 신곡의 분위기를 압축적으로 담아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SWAG’는 정식 음원 발매 전부터 WAYF BOYS의 시작을 함께해온 곡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르다. WAYF BOYS는 데뷔에 앞서 ‘워터밤 서울 2026’을 첫 번째 공식 무대로 선택해 ‘WAYF BOYS DO’와 ‘SWAG’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WAYF BOYS DO’를 데뷔곡으로 발매한 데 이어 당시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SWAG’까지 정식 음원으로 선보이게 됐다.

 

WAYF BOYS는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실제 무대를 통해 음악과 퍼포먼스를 먼저 보여주는 방식으로 팀을 소개해왔다.

 

음원 공개 이후 무대를 선보이는 통상적인 프로모션 흐름과 달리, 현장에서 곡을 먼저 경험하게 한 뒤 정식 발매로 이어가는 방식으로 WAYF BOYS만의 개성을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WAYF BOYS는 지난 7일 데뷔곡 ‘WAYF BOYS DO’를 통해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개성을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뮤직비디오 유튜브 최초 공개 당시 약 6천 명의 동시 시청자를 기록하며 데뷔 초반부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음악뿐 아니라 패션과 비주얼, 퍼포먼스 전반에 자신들만의 취향과 감각을 적극적으로 녹여내며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롭고 거침없는 팀 컬러를 구축해가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레이블 인터스코프 레코즈(Interscope Records)와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활동에도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다수의 글로벌 아티스트와 함께하고 있는 인터스코프 레코즈 합류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곡이 ‘SWAG’인 만큼, 이번 발매는 WAYF BOYS의 행보에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데뷔 직후 빠른 속도로 신곡을 선보이는 동시에 세계적인 레이블과의 협업까지 본격화한 WAYF BOYS가 ‘SWAG’를 기점으로 활동 무대를 어떻게 넓혀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WAYF BOYS의 신곡 ‘SWAG’는 오는 28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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