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25 탑5 수상자들의 골드클래스 패션위크 초청 패션쇼

26년 세계5대 미인대회로 군림하고 있는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의 지역 예심 일정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전년도 탑5 수상자들의 행보가 눈부시다. 25년도 대회 전체 위너를 차지한 신유정양과 전체 세컨러너업(3위)을 차지한 이서율양이 국내 유일 민간단체 개최 패션위크인 골드클래스패션위크 시즌8 백지애 패션쇼에 초청되어 런웨이를 장식하였다.
위너 신유정은 지난 대회 우승 이후 올해 1월 이집트 54회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 대표로 출전을 하고 지난해 비영리문예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개최한 스펠바운드 무림중원대전에 팀으로 참가하여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5월 1일 중국 상하이 퀸오브더아시아 클래식 에디션에 초청되어 특유의 바이올린 퍼포먼스 공연을 펼칠 예정이기도 하다.
이서율은 지난해 대회 전체 3위 수상후 주최측이 제공한 미스아시아 어워즈에서 전체 위너를 수상하고 미스스쿠바 세계대회, 킹앤퀸퍼시픽 세게대회 등 잇달아 세계대회를 연달아 참가하여 지난해 10관왕의 타이틀을 거머쥔바 있다. 지금은 미국 IUC남가주 에술대학 방송예술원에서 댄스 등 교육을 하고 있으며 예명 루미엑스로 개인 솔로앨범을 기획 준비중이기도 하다.
미스인터콘티넨탈은 '대회를 넘어서'라는 대회 슬로건 답게 대회 기간중 해외 합숙, 쇼케이스 공연등을 통해 다양한 광고친선대사 시상식과 탈렌트를 베이스로 한 후보자들의 대회 이후 업계 활동에도 주력하는 변모를 가진 국내 유일의 대회 이기도 하다. 26년 대회 신청은 네이버에서 판권사 퍼스트파운데이션 검색후 사이트에서 간편 접수가 가능하며 국내 5개 지역별 대회가 한창 접수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