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26FW 시즌 브라운브레스 전속 모델 발탁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가 글로벌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을 26FW 시즌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첫 번째 FALL 캠페인을 공개했다.
브라운브레스는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가진 자유로운 소년미와 멤버 각각의 개성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무드와 부합해 이번 시즌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6FW 캠페인은 ‘UNFORCED LIFE’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도시의 통제와 정해진 질서에서 벗어난 소년들이 목적지 없는 밤의 질주를 시작하며 자신 안에 잠들어 있던 본능과 자유를 깨워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컨셉 특유의 거친 질감은 살리되 이를 직접적으로 강조하기보다, 방치된 듯한 공간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의 자유로운 순간과 소년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포착해 브라운브레스만의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시선으로 풀어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빈티지 워싱을 적용한 시그니처 아이템 ‘TAG SWEATS’ 시리즈를 중심으로 경량 패딩, 스타디움 재킷, 체크 셔츠와 팬츠 등 시즌 아이템을 자유롭게 믹스매치했다.
레이어링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통해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리는 동시에, 브라운브레스가 이번 시즌 표현하고자 한 자유로운 소년미와 빈티지 스트리트 무드를 담아냈다.
알파드라이브원과 함께한 브라운브레스 26FW 캠페인은 지난 9월 1일부터 브랜드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으며,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이 착용한 브라운브레스 26 FALL 아이템은 브라운브레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무신사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브라운브레스(BROWNBREATH)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