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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7년 만의 미니앨범 앞두고 ‘송영주의 재즈 포레스트’ 출격. “재즈 라이브 무대 선보인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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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하가 재즈 라이브 토크쇼를 통해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선보인다.

 

정동하는 오는 26일 ENA PLAY에서 방송되는 ‘송영주의 재즈 포레스트(연출 홍수현)’에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송영주의 재즈 포레스트’는 피아니스트 송영주와 다양한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재즈 라이브 뮤직 토크쇼다. 재즈를 중심으로 한 라이브 공연은 물론,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와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특별한 음악적 교감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정동하는 대표곡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생각이나’, 자작곡 ‘축하’를 재즈 스타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인다.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재해석한 무대를 통해 폭넓은 음악성과 섬세한 감성을 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어 즉흥 연주와 함께 재즈 명곡 ‘Fly Me To The Moon’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정통 재즈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이 어우러진 무대로 또 다른 음악적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대뿐 아니라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정동하는 자작곡 ‘축하’를 재즈 버전으로 편곡하게 된 비하인드를 비롯해 음악 작업 과정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송영주와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평소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음악적 고민과 가치관도 진솔하게 전해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정동하는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7년 만의 새 미니앨범을 준비 중이다. 또한 알리와 함께 전국 투어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자료제공-뮤직원컴퍼니>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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