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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나캠든∙브라이언∙최지호∙마카야∙김승모, 서울패션위크 출격..‘차세대 패션 아이콘’ 존재감

김동수 기자
입력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 멤버들이 서울패션위크에 출격한다.

 

앰퍼샌드원 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마카야, 김승모가 오늘(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에드리엘로스(ADLIELOS) 컬렉션에는 나캠든∙브라이언∙마카야가, 그리디어스(GREEDILOUS) 컬렉션에는 최지호∙마카야∙김승모가 참석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앰퍼샌드원 멤버들은 남다른 피지컬과 비주얼로 차세대 패션 아이콘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지난 4일 진행된 페노메논시퍼(PHENOMENONSEEPER)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데뷔 후 첫 런웨이에 나섰고, 독보적인 아우라와 여유로운 에티튜드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곽현주 컬렉션(KWAKHYUNJOO COLLECTION)에 참석한 나캠든∙최지호∙마카야는 포토월에서 각자의 개성이 담긴 트렌디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나캠든과 브라이언은 3년 연속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며 꾸준히 패션계에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국내외를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지난 11월 서울과 1월 일본 도쿄에서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이 열기를 이어받아 오는 23일 일본 오사카에서 동명의 팬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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