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NEXZ(넥스지) 출격! 포레스텔라 아성 이을 우승자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왕중왕전 7연승’ 포레스텔라를 이을 ‘2026 왕중왕전’ 2부의 왕좌 쟁탈전이 온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25일(토) 방송되는 766회는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2부’가 펼쳐진다.
‘2026 왕중왕전’ 특집은 상반기 ‘불후의 명곡’의 최대 이벤트로, 올해 ‘불후’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아티스트 중 최강자를 가리는 빅매치가 펼쳐진다.
지난 1부에서는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박서진, B1A4가 출격한 가운데 포레스텔라가 왕중왕전 7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시청률 역시 5.7%로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불후’ 왕중왕전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입증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그 열기를 이을 2부 라인업으로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NEXZ(넥스지)까지 총 5팀이 출격해 단 하나 남은 ‘2026 왕중왕전’ 트로피를 향한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부에서 포레스텔라가 첫 순서를 자원하며 올킬 우승에 성공한 만큼, 우승을 향한 5팀의 더욱 치열한 기싸움이 벌어진다고 해 눈길을 끈다.
조형균은 시작부터 “오늘 최고점 타이틀을 깨고 싶다. 저희는 야망이 있다”라며 트로피를 향한 열망을 드러낸다. 이에 조째즈가 “저는 지난번 포레스텔라의 7연승에 영감을 받았다.
오늘 새 역사를 써 보고 싶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혀 토크대기실의 승부 열기를 불태운다.
이에 이찬원이 “혹시 1번을 희망하시는 분이 있냐”라며 도발하자, 모두가 잠시 눈치를 보는 가운데 케이윌이 “땡기긴 하는데 광탈하면 비교될 것 같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린이 10년 만에 ‘불후’ 왕중왕전에 등판해 흥미를 높인다. 린은 “오랜만에 ‘왕중왕전’에 오니까 스케일이 정말 엄청나다. (무대가) 압도적이다”라며 달라진 규모에 감탄한다.
그러면서 린은 “오늘 기세에 눌리지 않으려고 만반의 준비를 했다. 외부주자 서른네 분까지 모셔왔다. 최선을 다해서 노래 부를 것”이라며 비장의 무기를 예고해 토크대기실의 긴장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왕중왕전 7연승’ 포레스텔라의 뒤를 이을 왕좌의 주인은 누가 될지 오는 25일(토) ‘불후’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특집 2부는 오는 25일(토)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