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미, 다날엔터 日 ‘이프린트 서비스’로 현지 팬들과 접점 확대! 고화질 사진 콘텐츠 만난다!
![[사진 제공: 다날엔터테인먼트]](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424/1776993038819_708774487.jpg)
콘텐츠 전문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이하 다날엔터)가 일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이프린트 서비스(e-print service)’에 가수 요요미(YOYOMI)의 콘텐츠를 새롭게 오픈하며 글로벌 IP 비즈니스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다날엔터가 구축해 온 현지 유통망을 바탕으로 콘텐츠의 다양성을 한층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요요미는 이번 서비스 합류를 통해 일본 내 글로벌 팬덤을 더욱 견고히 구축하고, 다날엔터는 요요미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콘텐츠를 추가함으로써 플랫폼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다날엔터의 ‘이프린트 서비스’는 일본의 주요 편의점 체인인 세븐일레븐, 훼미리마트, 로손, 미니스톱 등 전국 약 5만여 개 매장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팬들은 편의점 내 멀티 복합기를 통해 아티스트의 고화질 사진 콘텐츠를 직접 출력해 소장할 수 있어 현지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다.
17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요요미의 콘텐츠는 일본 현지 팬들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는 핵심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사진은 L판(L判) 사이즈로 제공되며, 다채로운 콘셉트가 담긴 컷 중 랜덤으로 출력되는 방식(1매 400엔)을 채택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다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운영 중인 이프린트 서비스를 통해 요요미의 독보적인 매력을 일본 팬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다각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다날엔터만의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요요미의 일본 이프린트 서비스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한 달간 이용 가능하며,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요요미 및 다날엔터테인먼트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