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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문승유, 의리 짱 대표 서예랑 캐릭터 변신! 일할 때는 냉철하게, 내 아티스트에게는 따뜻하게! 겉바속촉 매력 발산!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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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너에게 다이브>
사진 제공: <너에게 다이브>

문승유가 ‘너에게 다이브’에서 화끈한 걸크러시의 정수를 보여준다.

 

오는 26일(토) 디즈니+와 채널 A를 통해 첫 공개될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서 문승유가 예랑 엔터테인먼트 CEO 서예랑 역으로 강렬한 리더십을 발휘할 예정이다.

 

극 중 서예랑(문승유 분)은 잘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해내고야 마는 끈기와 내 사람은 끝까지 챙기는 의리의 소유자다.

 

기업 총수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재력과 스타를 알아보는 안목은 물론 연극영화과 후배였던 윤하나(김지연 분)를 톱스타 반열에 올려놓을 만큼 사업수완도 탁월하다.

 

뿐만 아니라 윤하나의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는 10년째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윤하루의 연인, 그리고 윤하나의 선배로 인연을 맺고 있던 서예랑은 윤하나의 경호원 정우재(박서함 분)의 죽음을 기점으로 두 남매가 자신에게 무언가 숨기고 있음을 느끼기 시작한다.

 

과연 서예랑이 시간 여행을 하려는 윤하나, 윤하루 남매의 비밀을 알아챌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하나, 윤하루 남매를 이끄는 ‘대장님’ 서예랑의 본업 모멘트가 담겨 있다.

 

원석을 발굴하기 위해 프로필과 대본을 살피고 공항부터 시상식까지 아티스트 케어에 열중하고 있는 것.

 

이에 자신의 사람을 위해서라면 못할 게 없는 서예랑이 각각 첫사랑과 친구를 잃고 수상한 기색을 보이는 쌍둥이 남매에게 어떤 위로를 해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러한 서예랑 캐릭터의 겉바속촉 매력을 보여줄 배우 문승유의 활약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판타지 사극의 요리사, 비밀을 가진 킬러에 이어 ‘너에게 다이브’ 속 서예랑 역으로 이전과 다른 매력을 선보일 문승유의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의리 넘치는 CEO 문승유를 만날 수 있는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 오는 26일(토)에 디즈니+와 채널 A에서 첫 공개된다.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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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유#너에게 다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