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tz.wav (하츠웨이브) 글로벌 차트인! 일본·인도네시아 등 통했다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416/1776302884330_942877433.jpg)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반응을 이끌어내며 데뷔 초반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6일 hrtz.wav (하츠웨이브)가 지난 8일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 후 활발한 활동으로 국내외 음악 플랫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앨범은 발매 직후 마카오·대만·인도네시아 3개 지역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에 진입한 데 이어, 일본·인도네시아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순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반응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NINETEEN (나인틴)’ 역시 국내외에서 고르게 주목받고 있다. 애플뮤직 기반 음악 검색 서비스 샤잠(Shazam) 등에서 순위권에 진입하며 글로벌 리스너 유입을 확인했으며, 국내에서는 멜론 핫100(발매 30일 내) 차트에 안착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음악과 무대, 콘텐츠를 아우르며 팬들과 긴밀히 소통해 뜨거운 호응도 얻고 있다. 특히 데뷔 타이틀곡 ‘NINETEEN (나인틴)’ 무대를 통해 라이브 포텐셜을 터뜨리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멤버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는 각자 포지션별 역량을 십분 살리면서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무대 매너와 팀워크로 보고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에 관련 영상에는 “노래 자체가 너무 좋다”, “19살의 나를 돌아보고 추억하게 해주는 명곡”, “보고 있으면 청춘 영화 한 편 뚝딱이다”, “밴드 사운드와 보컬이 미쳤다”, “청춘 그 자체” 등 국내외 팬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다섯 멤버는 무대 위 각자의 매력을 담은 제스처와 표정 연기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스타일링부터 학창 시절을 소환하는 교복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는 것.
hrtz.wav (하츠웨이브)는 오늘(16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등 이번 주에도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에 출연하며 데뷔곡 ‘NINETEEN’ 활동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