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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마불 세계여행4’가 돌아온다! 빠니보틀X곽튜브X원지, 세계를 무대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여행기 완성 예고!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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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이 압도적 스케일과 함께 시즌4로 화려하게 돌아온다.

 

ENA와 TEO의 히트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은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빠니보틀 Pani Bottle), 곽튜브(곽튜브 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해 주사위에 운명을 맡기며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그간 3개의 시즌을 거쳐 총 38개국의 여행기를 선보였으며, 해외 115개국 판매, 넷플릭스·티빙 등 주요 OTT 인기 프로그램 랭크, 시즌 통합 최고 시청률 3.3% 기록,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및 시즌 통합 누적 조회수 7,500만 뷰 돌파하며 흥행과 재미를 보장하는 차별화된 대표 ‘여행’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10월에 돌아오는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기존의 포맷을 한 단계 확장해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도입한다.

 

이번 여정에서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는 각자의 방식으로 세계를 여행하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작품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어떤 여행은 액션이 되고, 어떤 여행은 코미디가 되며, 어떤 여행은 로맨스가 되는 이른바 ‘곽·빠·원’의 시네마틱 여행기가 안방극장에 생생하게 펼쳐진다.

 

여정의 끝에는 단 한 명만이 최고의 흥행작을 만든 감독으로 선정되어 영광의 ‘황금 구름희상’을 거머쥐게 된다.

 

우승자 선정 방식도 페스티벌 콘셉트에 맞게 정교해졌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시청자 인터넷 투표와 전문가들의 심사 결과를 합산해 공정하게 1등을 가려낸다.

 

무엇보다 압도적 스케일에 걸맞게, 곽빠원의 여정에 동행해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초특급 여행 파트너들까지 섭외를 마쳤다는 소식은 기대에 불을 지핀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은 곽빠원의 시네마틱 감성과 여행지의 다양한 매력을 더해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여정을 준비했다”라며, “세 멤버들이 저마다의 스타일을 담아 만들어낼 영화 같은 여정과 그들이 직접 완성한 여행 필름이 선사할 다채로운 재미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ENA에서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사진제공= ENA, TEO]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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