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오브더아시아 26년 모집 운용 시작. 네이버 퍼스트 파운데이션 홈페이지 직접 접수 시작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 시그니쳐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한국에서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2원화하여 본선을 치르게 되는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가 지향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 대회의 형식으로 개최하며 시중의 미시즈 대회와는 원천적인 차별화를 통해 단지 대회를 위한 행사가 아니라 진정으로 이 땅의 미시즈 인플루언서를 고민하는 많은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새로운 모멘텀을 구축하는 대회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퀸오브더아시아'의 개최 판권사 퍼스트 파운데이션의 김요셉 의장을 만나 대회의 취지와 올해 대회 동향에 대해 들어보고자 한다.
올해 개최 12년차인데 그간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요?
네. 2014년 중국 북경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으로 설립하여 코로나 2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차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애초 14년 첫번째 한국대회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이 대회는 애초에 한국 미시즈들의 차별성과 품위를 해외에 선보이며 한국 미시즈들의 국위선양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그간 중국 복건성 샤먼, 상하이, 정강성 항주, 닝보 그리고 최근 베트남 다낭, 호이안등지를 순회하며 개최된 바 있습니다. 26년은 45세를 기준으로 레귤러와 클래식으로 2원화 하여 레귤러는 필리핀 국제자유도시 클락에서, 클래식은 동방의 메트로폴리탄의 정점 상하이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45세 나이를 전후로 2원화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퀸오브더아시아'는 미의 서열만을 다투는 대회가 아니며 저희는 이 대회를 경력 단절 여성들의 새로운 미디어 업계 전반의 랑데뷰 플랫폼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물론 Q.O.A 세계 대회의 모토와는 조금 다르지만 이미 한국에서 단순히 무대에서 사전 교육도 없이 용모로만 대회의 서열을 다투는 대회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심사위원 입장에서 미의 기준이 절대적으로 달라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다양한 협찬사 브랜드 앰버서더 시상을 통해 그들이 원하는 다양한 홍보 모델, 미디어 인플루언서, MC, 엔터테이너로의 도약과 활동이 이 대회의 개최 의의이며 정신이기도 합니다.
올해에는 어떤 협찬사 앰버서더 시상등이 있나요?
올해에는 지금껏 10년 이상을 같이 파트너쉽을 해온 부동의 국내 화장품 앰플 1위 회사 울트라브이와 에르메스 코스메틱, 더 록시 익스체인지 같은 유수의 화장품 코스메틱 브랜드들과 생홯 잡화부문의 역동적인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디밥의 라이브커머스 셀러 쇼플루언서 부문의 시상을 열어두고 건강식품 및 각종 웰니스 부문의 협찬사와 협업하여 작년 20여개 대비 더 많은 기회를 열어드릴것을 예상하고 있으며 올해 협찬사 시상 상금 규모는 현금과 현물등을 합쳐 약 3천 여만원 시상을 별도로 풀 예정입니다.

해외 개최 비용 전액 및 후보자 출국 비용등을 개최사가 부담한다는데 사실인가요
네 이 대회는 서류심사를 거쳐 예심을 통과한 후보들에게 지난 10년간 후보자들의 해외 출국 비용인 항공, 숙박, 차량, 식사같은 모든 비용을 협찬, 후원사들의 비용을 충당해 왔으며 기초적인 참가비도 징수하지 않습니다. 다만 미인대회 라는 특성상 개인의 무대를 위해 코디네이션 비용 즉 드레스 개별 준비라든가 현지 헤어메이크업, 사진 신청등의 비용이 조금 들순 있으나 이 대회는 작정하고 돈을 안들이려면 정말 완전 무료로 참가도 가능한 대회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대회 일정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2월말까지 대회 공식 사이트 네이버 '퍼스트파운데이션' 검색 후 퀸오브더아시아 참가 신청후 서류 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3월 초순 일제히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프로필 사진촬영 및 대회 교육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대회 교육은 단순한 워킹, 포즈 등 대회 무대에서의 스킬은 물론 여러 강좌를 통해 미디어 인플루언서 교육 및 협찬사 미션을 하게 되는 주로 인스타그램을 통한 홍보 피드등을 통해 협찬사 앰버서더를 신정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시중 대회와 다르게 수상자들의 팔로는 어떻게 다른가요?
각종 브랜드 앰버서더 시상을 통해 이 대회에 출신의 수상자들은 협찬사 울트라브이라든가 숙현한복. 디애소미 모피등의 메인 시에프를 단독으로 최근에 촬영한 바 있으며 각종 패션쇼 모델등의 데뷔 기회 또한 많은 장치를 준비하고 있기도 하며 최근 주요 수상자들은 각종 행사의 사회자, 홍보대사, 미디어 인플루언서, 디지털 크리에이터 등으로 눈부시게 활동 중 이기도 합니다. 전년도 클래식 우승자 위너 김시현씨는 작년 대회 우승 후 일요저널 기자 및 앵커로서 국회에서 상주하며 일요뷰티 저널을 이끌고 있는 재원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대회 교육이나 심사 배점 운영 방식은 어떻게 되는지요?
우리는 대회는 시중의 대회와 방식이 사뭇 다릅니다. 대회 당일 현장 심사위원들의 무대 위 기량을 전체의 절반 정도 본다고 하면 무대 외적인 기능 즉, 미디어 인플루언서나 탈렌트 등의 기능과 태도, 인성적인 측면까지 고려하여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최사 교육이지만 현재 백제대학 문화콘텐츠과 30년을 재직하신 현직 민경희 수석 인스트럭터의 지도 및 공정한 심사를 위해 대회의 전체 사활을 걸고 있으며 대회 이후 대회 후보자는누구라도 자기 점수를 열람해 볼수 있는 스코어데이터 오픈 시스템 제도도 열어두고 있기에 특정한 후보자들을 밀어주는 대회 방식은 상상조차 불가하다고 미리 말씀드릴수 있으며 26년 한국 에디션은 미국의 IUC남가주 예술대학과 공동으로 개최 주관하기에 더욱 엄격히 이를 관리하고 운영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미 퀸오브더아시아 대회 출신의 많은 수상자들은 이미 방송MC 진행자, 스포츠캐스터, 인플루언서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로 정평이 나있기도 하며 지난 10년간 중국 상하이, 닝보, 샤먼, 베트남 등지에서 개최해 오던 미시즈 퍼스트 퀸 오브더아시아의 저력을 발판 삼아 26년 새로운 행보가 자못 기대된다. 대회 접수는 네이버 퍼스트파운데이션 홈페이지에서 2월 28일까지 직접 할 수 있으며 참가비 및 본선 진출자 전원은 해외 출국 관련 비용을 전체 협찬받게 된다.
문의는 서울 02 3448 3232 주관사 I.U.C 남가주 예술대학이나 카카오톡 채널 퍼스트파운데이션에서 친구 추가 후 문의할 수 있으며 광주 호남지역은 자체 사전 오디션을 개최하는데 아시아 문화콘텐츠개발원 010 2639 4611로 직접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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