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네이즈(NAZE), 일본 도쿄서 K패션 매력 알린다!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팝업 프레스 데이 참석 확정

장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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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인 보이그룹 네이즈(NAZE)가 국내 대표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의 일본 팝업 스토어에 참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빛낸다.

 

19일 C9엔터테인먼트는 “네이즈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도쿄 하라주쿠 요도바시 J6 빌딩에서 열리는 ‘무신사 스테이션 인 하라주쿠(MUSINSA STATION in Harajuku)’ 팝업 스토어의 ‘프레스 데이’ 행사에 초청되어 참석한다”라고 밝혔다.

 

‘무신사 스테이션 인 하라주쿠’는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패션 및 뷰티 브랜드가 집결한 성수의 감도와 쇼핑 경험을 일본에 구현해 K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다.

 

무신사가 선정한 77개 브랜드가 참가해 2,700여 개의 상품을 선보이며, 일본 로컬 브랜드 및 인플루언서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K스타일을 일본에서 재현할 예정이다.

 

특히 여러 해에 걸쳐 성행하고 있는 행사 현장에 네이즈가 참석해 K패션의 매력을 알릴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일본에서 지속적으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키워온 무신사는 근래 그 규모를 한층 키워 플랫폼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도쿄 시부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무신사 팝업 스토어를 진행, 웨이팅 행렬과 함께 24일간 8만 2천 명의 방문객을 불러모았고, 올해 4월에도 시부야에서 8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 팝업 스토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팝업의 프레스 데이에 참석하는 네이즈는 독창적이고 내추럴한 팀 컬러와 영(Young)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국내 패션 브랜드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네이즈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트렌디한 감각이 현지 매체와 패션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즈는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다. 앞서 이들은 일본 지상파 방송사 TBS 드라마 ‘DREAM STAGE(드림 스테이지)’에 완전체로 출연하고, 현지 최대 규모 패션 페스타 ‘TGC’에 세 차례 초청되는 등 분야를 아우르는 존재감을 펼쳤다.

 

이번에는 무신사와의 협업을 통해 K패션의 매력을 일본 현지에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해낼 전망이다.

 

지난 5월 첫 미니앨범 ‘NAZE(네이즈)’로 정식 데뷔한 네이즈는 타이틀곡 ‘People Talk(피플 톡)’ 활동을 통해 팀만의 행복감 넘치는 그루브를 전파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한국 단독 보고회와 일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국내외 팬덤을 다졌다.

 

또한, 네이즈는 이번 팝업 참석과 더불어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도쿄와 가나가와현에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장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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