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

‘슈돌’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긴박했던 출산 순간 전격 공개! 찰떡이와 첫 대면에 감격 오열!

김영서 기자
입력
사진 제공|KBS 2TV
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기적의 아이콘’ 한다감의 긴박했던 출산 순간이 전격 공개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늘(7일) 방송되는 ‘슈돌’ 638회에는 ‘슈퍼맘이 된 걸 축하해’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긴박했던 출산 순간과 찰떡이의 탄생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산일 당일 한다감은 평소의 쾌활하고 밝은 모습과는 달리 긴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컨디션은 100점 만점에 70점”이라고 밝힌 그는 “어제, 오늘 태동이 줄었어”라며 노심초사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출산을 위해 수술에 들어간 한다감이 돌연 “잠시만요! 오른쪽이 아파요”라고 뜻밖의 고통을 호소해 수술실에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고통을 참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는 한다감의 모습이 긴박함을 고조시킨 가운데, 찰떡이의 우렁찬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자 한다감의 표정에 안도감이 서린다고.

 

특히 찰떡이의 모습을 처음 마주한 한다감은 눈시울을 붉히며 “내가 엄마야”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내는가 하면, 찰떡이에게서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예비 아빠 김종민은 한다감의 출산 모습을 지켜보며 폭풍 감정이입해 눈길을 끈다.

 

그는 수술 중 긴박한 상황이 이어지자 “아우 미치겠다”라며 함께 초조해하더니 찰떡이와 처음 마주한 한다감의 모습에 결국 눈물을 글썽거렸다는 후문.

 

예비아빠 김종민까지 울려버린 한다감과 찰떡이의 가슴 벅찬 첫 만남은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영서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슈퍼맨이 돌아왔다#한다감#슈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