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SF 스릴러 '사이버 카르텔', 10월 8일 개봉! 메인 예고편 공개!

10월 8일 개봉을 앞둔 <사이버 카르텔>이 디스토피아 세계관과 액션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았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독: 마이클 라이언 | 출연: 크리스티나 리치, 스티븐 오그, 라이너스 로체 외]
<사이버 카르텔>은 거대 기업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디스토피아에서 막대한 가치를 지닌 외계 유물 ‘더 스피어’를 둘러싸고 용병과 금융 분석가가 거대한 기업 음모와 목숨을 건 추격전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네오 SF 스릴러다.
용병 ‘크릴렌저’가 거대 기업이 보유한 ‘더 스피어’를 훔치기 위한 작전에 나서지만 내부자의 배신으로 계획이 어긋나고, 그 힘을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이 움직이면서 거대한 음모와 추격전이 시작된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정체불명의 건물에 침투한 인물들이 치열한 액션을 벌이는 장면으로 긴박하게 시작한다.
이어 뇌에서 기억과 꿈, 에너지를 추출하는 새로운 기술의 등장이 소개되고, “차원을 바꿀 단 하나의 힘” 이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이 기술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가 모습을 드러낸다.
단순한 정보 처리를 넘어 시간과 공간, 인간의 정신과 사후 세계까지 연결할 수 있는 기술임이 암시되면서 영화가 펼쳐낼 거대한 SF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후 광활한 사막을 가로지르는 오토바이 추격전과 총격전, 현실의 법칙을 벗어난 듯 총알을 피해 움직이는 인물, 숨 돌릴 틈 없이 이어지는 차량 추격과 대규모 폭발이 빠르게 교차하며 액션의 스케일을 끌어올린다.

한편,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 시리즈 [웬즈데이]의 크리스티나 리치, [워킹 데드]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스티븐 오그, <배트맨 비긴즈>의 라이너스 로체가 합류해 독특한 캐릭터 앙상블을 완성한다.
특히 마이클 라이언 감독이 15년 넘는 시간 동안 세계관을 발전시키고 수십 차례 각본을 수정하며 완성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해외 장르 매체 역시 작품의 세계관에 주목하며 “SF 장르의 한계를 밀어붙이는 야심찬 작품”(Film Combat Syndicate), “최근 가장 야심찬 SF 프로젝트 중 하나”(SciNexic)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더했다.
화려한 총격전과 추격 액션을 담아낸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는 <사이버 카르텔>은 오는 10월 8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