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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셀러브리티들이 선택한 구찌 보르세토·구찌 질리오 핸드백 공개

장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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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구찌 보르세토(Gucci Borsetto)’와 ‘구찌 질리오(Gucci Giglio)’ 핸드백을 착용한 셀러브리티들의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두 가지 핸드백은 이번 시즌, 일상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데일리 룩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하는 ‘잇 백’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톱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Vittoria Ceretti)와 알렉스 콘사니(Alex Consani)는 구찌 보르세토 라지 보스턴백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모델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는 구찌 질리오 토트백을 매치해 하우스 특유의 감성을 담은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구찌: 라 파밀리아(La Famiglia)’ 컬렉션을 통해 처음 공개된 새로운 구찌 보르세토 핸드백은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홀스빗 엠블럼을 중심으로 디자인됐다.

 

구조적이면서도 여유로운 컨템포러리 실루엣에 시그니처 홀스빗 하드웨어를 더해,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숄더 스타일로도 연출 가능한 롱 핸들 디자인과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미디엄과 라지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블랙 소프트 레더, 브라운 스웨이드, GG 모노그램 캔버스 등 다채로운 소재와 컬러 팔레트로 구성되어 새로운 시즌 룩을 스타일리시하게 완성한다.

 

구찌 질리오 토트백은 하우스의 탄생지 피렌체를 상징하는 백합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이템으로, 처음 출시 이후 구찌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백으로 자리 잡았다.

 

구찌 아카이브에 보존된 코드와 전통 기법을 바탕으로 완성된 부드러운 구조감과 넉넉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더블 G 하드웨어와 탈부착 가능한 파우치를 더해 기능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이루며, 스몰과 라지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숄더백 또는 클러치로 연출 가능해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며 베이지와 블랙 컬러의 GG모노그램 캔버스부터 부드러운 레더 및 소프트 글로시 레더까지 다양한 소재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구찌 보르세토와 구찌 질리오 핸드백은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선별된 구찌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일부 제품은 구찌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구매 가능하다.[사진=구찌(Gucci) 제공]

장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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