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
연예/방송

'공감세포' 강민아, 천방지축 톱스타 유지안 役으로 대변신! 첫 스틸 공개

최영주 기자
입력
사진 제공 : 새 드라마 <공감세포>
사진 제공 : 새 드라마 <공감세포>

강민아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방지축 톱스타로 변신해 변화무쌍한 매력을 발산한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공 A+E Global Media / 제작 위매드, LG U+, MBC C&I)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강민아는 국민 걸그룹 ‘아이 원트’ 출신의 배우 유지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모태 미녀’였던 그녀는 톱스타이지만 엄마와 소속사의 혹독한 관리 속에서 자란 탓에 타인과의 소통이 서투른 인물이다.

 

강민아는 유지안의 까칠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따스한 매력 등 다채로운 모습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오늘(8일) 공개된 첫 스틸 컷속 강민아는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유지안 그 자체’를 완벽하게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녀의 무해하면서도 밝은 미소는 캐릭터의 러블리함을 한층 배가시키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무장해제 시킨다. 귀여움과 성숙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그녀의 팔색조 매력은 ‘공감세포’를 관통하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강민아는 ‘공감 결핍’이라는 차가운 얼굴 뒤 숨겨진 유지안의 깊은 속내를 디테일하게 짚어내는 한편, 운명처럼 얽힌 차은환(김명수 분)과의 관계를 통한 성장기를 담아내 깊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았던 유지안이 풍부한 공감 능력의 차은환을 만나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그 흥미진진한 여정은 ‘공감세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민아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기대되는 새 드라마 ‘공감세포’는 오는 7월 4일(토)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LG U+tv모바일, 디즈니+에서 동시 공개된다.

최영주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