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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스칼라쉽 출신 지유나 안방 스크린 데뷔
최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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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신데렐라 스칼라쉽 대회 토트부문에서 세미위너를 차지한 아역모델 지유나가 안방 스크린에 신고식을 가졌다. kbs주말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광통교 아이들 역할을 맡으며 아역 배우 신고를 치른 지유나는 아직은 단역으로 활동 중이지만 매 촬영을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며 현장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

촬영 중 긴 대기 시간에도 불평 없이 밝은 태도로 현장에 임하며, 스태프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이끌었다.작은 역할 속에서도 성실함과 집중력을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 지유나는 작년 미국 신데렐라스칼라쉽 토트부문 수상 이후 필리핀 CAI대회 미니미스 크라운을 수상한 다재다능한 영재로서 배우를 꿈꾸고 있는 꿈나무로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최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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