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박진영-김민주, 풋풋했던 과거에서 애틋한 현재로...찬란했던 첫사랑과의 아릿한 재회, 2차 티저 영상 공개!

찬란했던 첫사랑, 박진영과 김민주의 아릿한 재회가 시작된다.
오는 3월 6일(금)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풋풋했던 과거와 애틋한 현재를 담은 2차 티저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BoBE0l7RaI)을 공개한 것.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싱그러웠던 청춘의 순간들을 함께했던 연태서와 모은아가 어른이 된 후 다시 만나 펼칠 이야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면 시간이 흘러 더 이상 ‘함께’가 아닌 홀로 추억을 삼키고 있는 이들은 전과 달리 쓸쓸한 눈빛을 하고 있다. 뜻밖의 재회에 모은아는 연태서를 붙잡고, 연태서는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고 있어 둘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나 이내 손을 맞잡는 것은 물론 다시 마주 선 둘의 모습에서는 다시 시작될 이들의 로맨스를 기대케 하고 있다. “이렇게까지 확실하지 않았으면 시작도 안 했어”라는 연태서의 말처럼 셀 수 없는 어긋남에도 결국 돌고 돌아 서로를 향한 마음이 가장 확실했던 연태서와 모은아가 또 한 번 같이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로가 빛이자 응원이었던 박진영과 김민주의 달콤씁쓸한 재회 로맨스가 펼쳐질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오는 3월 6일(금)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