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여진·yoonyoon·수조, 키트베러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7월 1주 차 TOP3 선정!

가수 여진, yoonyoon, 수조가 금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를 장식했다.
키트베러(KiTbetter) 측은 오늘(3일) 7월 1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주인공들을 공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KiTbetter)가 선정한다.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고 나아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7월 1주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로는 여진(L∞na), yoonyoon(윤윤), 수조(Sujo)가 선정되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이달의 소녀 여진(L∞na)의 두 번째 싱글 앨범 ‘Lv2’가 선정되었다. 그룹 이달의 소녀부터 루셈블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여진은 올해 초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지난 3월에 공개된 첫 솔로 싱글 앨범인 ‘Lv1’에 이어 최근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Lv2’는 한층 더 짙어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담았으며, 특히 타이틀곡인 ‘Red Hot Chili Summer’는 뜨거운 여름의 에너지를 담아 신나면서도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여름 감성을 한껏 끌어올린다.
두 번째는 아티스트 yoonyoon의 첫 번째 싱글 ‘the memory shop’이 선정됐다. 밴드 DirtyChickenPickle의 멤버로도 활동 중인 yoonyoon의 싱글 ‘the memory shop’은 그동안 다양한 공연과 노래 커버 등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였던 yoonyoon의 첫 솔로 싱글로, 직접 작사와 작곡, 편곡 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해당 곡은 퀘벡에서의 추억을 담아 그때의 기억을 음악으로 표현해 보다 감성적으로 풀었다.
마지막으로, 싱어송라이터 수조(Sujo)의 싱글 ‘클로버’가 선정됐다. 2017년 싱글 ‘Love and Dream Again’으로 데뷔한 이후 ‘끝인사’, ‘악몽’ 등을 꾸준히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아티스트 수조는 최근에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응원과 공감이 담긴 곡들을 발매하고 있다.
이번에 발매된 싱글 ‘클로버’ 역시 응원을 테마로 한 수조만의 유니크한 컬러가 녹아있는 곡으로 간절한 너의 마음을 응원하는 행운의 클로버를 건내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KiTbetter(키트베러)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