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일드, 9월 2일 컴백 확정! 새 싱글 ‘TiNG TiNG’으로 돌아온다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819/1787098095220_508401272.jpg)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9월 2일 가요계 컴백을 확정했다.
언차일드는 오는 9월 2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팅팅)’ 발매를 확정하고, 1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로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강렬한 블루 컬러를 배경으로 레트로 게임을 연상시키는 화면으로 시작된다.
화면 중앙에는 유니크한 언차일드 로고와 ‘PRESS START’라는 문구가 등장하고 하단에는 ‘현실이 응답하지 않는다. 도시 전역에서 글리치 패턴이 감지됐다. 언차일드의 개입을 요청한다’는 메시지가 더해져 이들이 펼쳐갈 독특한 세계관을 암시한다.
이어 두 번째 디지털 싱글명 ‘TiNG TiNG’이 개성 있는 그래픽 효과와 함께 화면을 채우고, 다채로운 오브제와 그래픽 요소가 통통 튀듯 움직이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시시각각 변주되는 비주얼은 언차일드의 신보와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인다.
언차일드는 지난 4월 첫 번째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로 가요계에 출격했다. 강렬한 네온 컬러와 팀을 상징하는 청개구리 심볼, 젠지(Gen Z)의 자유분방한 감각을 앞세워 기존의 틀을 깨는 ‘룰 브레이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UNCHILD(언차일드)’ 무대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구성에 참여한 고난도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을 입증했다.
틀에 박히지 않은 비주얼과 개성으로 데뷔부터 뚜렷한 색깔을 구축해온 언차일드는 이번 신보에서도 이러한 팀 컬러를 이어갈 전망이다. 데뷔 5개월여 만에 ‘TiNG TiNG’으로 돌아오는 언차일드의 새로운 활동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언차일드는 9월 2일 컴백 전까지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