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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상 수상 액션 베테랑이 완성한 좀비 서바이벌! '아웃 브레이크', 오늘(22일) IPTV&VOD 서비스 시작! 액션포인트 3 공개!

최영주 기자
입력

드디어 오늘(7/22) 영화 <아웃 브레이크>가 IPTV&VOD 서비스를 시작하며 액션포인트 3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이놀미디어 | 감 독 : 제프 울프 | 출 연 : 빌리 버크 외]

 

영화 <아웃 브레이크>는 원인불명의 바이러스가 퍼진 가운데, 광견병 사건을 맡은 공원 경비원 ‘닐 모리스’가 인간성을 잃은 감염자들의 습격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좀비 서바이벌 액션이다.

 

#1. <트와일라잇> 빌리 버크, 이번엔 좀비 사태 한가운데 선다!
절박한 생존자의 얼굴로 완성한 리얼 서바이벌 액션

 

첫 번째 액션 포인트는 주연 배우 빌리 버크의 강렬한 존재감이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모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빌리 버크는 이번 작품에서 공원 경비원 ‘닐 모리스’ 역을 맡아, 예고 없이 닥친 감염 사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직접 맞서는 인물을 그려낸다.

 

‘닐’은 처음에는 광견병으로 의심되는 사건을 마주하지만, 점차 상황이 단순한 사고가 아닌 원인불명의 바이러스와 감염자들의 습격으로 번져가고 있음을 깨닫는다. 특히 양손에 총을 쥔 채 몰려드는 감염자들 사이를 지나가는 모습은 도망칠 곳 없는 상황에서 직접 싸워야만 하는 생존자의 절박함을 보여준다.

 

#2. 에미상 수상 액션 베테랑의 생생한 연출!
쫓기고, 맞서고, 살아남는 좀비 서바이벌 스케일

 

두 번째 액션 포인트는 액션 베테랑 제프 울프 감독이 완성한 압도적인 좀비 서바이벌 스케일이다. 연출을 맡은 제프 울프 감독은 〈어벤져스〉,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등 할리우드 대형 액션 현장에서 스턴트 경력을 쌓고, 에미상 스턴트 코디네이션 부문에서 수상하며 인정받은 액션 베테랑이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감염자들의 습격과 추격, 인물 간의 몸싸움, 총을 들고 맞서는 생존 액션을 보다 직접적이고 생생하게 구현했다. 단순히 좀비가 등장하는 공포가 아니라, 실제로 쫓기고 부딪히고 버텨내는 듯한 물리적 긴장감을 살려내며 〈아웃 브레이크〉만의 거친 서바이벌 액션을 완성했다.

 

#3. <아이언맨>·<아바타> 참여 아티스트가 완성한 감염자 비주얼!
특수분장이 끌어올린 좀비 액션의 생생한 공포

 

세 번째 액션 포인트는 감염자들의 비주얼을 완성한 특수분장이다. <아웃 브레이크>에는 <아이언맨>, <아바타> 등 할리우드 대형 장르영화 작업에 참여했으며, 한국영화 <인랑> 에도 참여한 에디 양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는 크리처, 슈트, 특수효과 분야에서 폭넓은 이력을 쌓아온 아티스트로, 이번 작품에서는 통제 불능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물들의 위협적인 비주얼에 힘을 더했다. 관객에게 초반부터 강한 충격을 안기고, 이후 점점 늘어나는 감염자들의 습격은 생존 액션의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해외 리뷰 매체 역시 본작에 대해 “좀비 메이크업과 고어 효과가 훌륭하다”(The Good, the Bad, and the Verdict )고 평가해, 특수분장이 완성한 장르적 쾌감을 기대하게 만든다.

 

액션포인트 3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좀비 서바이벌 액션 <아웃 브레이크>는 바로 오늘(7/22)부터 IPTV(KT GENIE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 KT skylife, WAVVE, 구글플레이, 씨네폭스,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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