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블랙리스트 각본 선정 로맨틱 코미디가 온다! 올겨울을 로맨틱하게 물들일 ‘영원’!

‘500일의 썸머’, ‘챌린저스’의 뒤를 이을 할리우드 블랙리스트 각본 로맨틱 코미디로 주목을 받은 기대작 ‘영원’이 화제다.[제목: 영원 | 원제: Eternity | 감독: 데이빗 프레인 | 출연: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外 | 수입: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공동수입/배급: 워터홀컴퍼니㈜ | 러닝타임: 114분 | 제작: A24, Star Thrower Entertainment ]
올겨울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기대작 ‘영원’이 ‘500일의 썸머’, ‘챌린저스’의 뒤를 이을 할리우드 블랙리스트 각본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원’은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서 65년을 함께 지낸 남편 래리(마일즈 텔러)와 67년 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이자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칼럼 터너)를 동시에 재회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저세상 삼각관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할리우드 블랙리스트는 매년 영화 업계 종사자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흥미로운 미제작 각본으로, 해당 리스트에 선정된다는 것만으로도 각본의 작품성과 잠재력을 인정받는 하나의 지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주노’, ‘킹스 스피치’, ‘슬럼독 밀리어네어’,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등 작품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영화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어 매년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표적인 할리우드 블랙리스트 선정 로맨틱 코미디 영화인 ‘500일의 썸머’는 마이클 H.웨버와 스콧 뉴스타드터의 각본으로, 2006년에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운명적 사랑을 믿는 남자 ‘톰’과 사랑을 믿지 않는 여자 ‘썸머’의 현실적인 연애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많은 관객들의 인생 로맨스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할리우드 블랙리스트에 선정된 탄탄한 각본에, ‘톰’ 역할의 조셉 고든 레빗과 ‘썸머’ 역의 주이 디샤넬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더해져 높은 화제성을 불러일으켰다.
2024년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영화 ‘챌린저스’ 역시 저스틴 쿠리츠케스의 각본으로 2021년 할리우드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블랙리스트 각본 선정 이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본즈 앤 올’, ‘퀴어’ 등 독보적인 감각의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할리우드 대표 블루칩으로 손꼽히는 젠데이아, 조쉬 오코너, 마이크 파이스트의 숨 막히는 삼각 로맨스 연기가 더해져 팬덤을 형성했다.
블랙리스트 각본 선정 로맨스 코미디 영화의 흥행을 이어갈 ‘영원’은 팻 커넌의 각본으로, 사후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65년간 함께한 남편과 67년 동안 나를 기다린 첫사랑 중 영원을 함께할 사람을 골라야 한다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기발한 상상력이 가미된 사후 세계관으로 할리우드 영화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 2022년 할리우드 블랙리스트 각본에 선정되며 주목받았다.
이후 ‘어벤져스’ 시리즈의 엘리자베스 올슨, ‘탑건: 매버릭’, ‘위플래쉬’의 마일즈 텔러,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칼럼 터너의 캐스팅을 통해 ‘느좋’ 배우들의 로맨틱하면서도 코믹한 삼각관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500일의 썸머’, ‘챌린저스’의 화제성을 이을 할리우드 블랙리스트 각본 선정 로맨틱 코미디 기대작 ‘영원’은 2월 4일(수)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