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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 서머송 ‘BINGO’로 디스코 댄스 도전! 무더위 날리는 청량 퍼포먼스 첫 공개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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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아티스트 후이(HUI)가 댄스곡 ‘BINGO’로 무더위를 날리는 청량감을 선사한다.

 

후이는 지난 17일과 20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BINGO (빙고)’의 퍼포먼스 스포일러, 무드 샘플러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

 

먼저 퍼포먼스 스포일러를 통해 ‘BINGO’의 후렴구 안무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 후이는 템포감 넘치는 퍼포먼스와 에너제틱한 그루브로 청량감을 터뜨렸다.

 

“B-I-N-G-O. 흐르는 D-I-S-C-O. 신나는 T-E-M-P-O. 다 같이 DANCE DANCE. BLOW UP BANG BANG NONSTOP”이라는 훅은 보고 듣는 중독성을 배가했다.

 

무드 샘플러 영상 속 후이는 도심 속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작은 여유를 즐기는 순간을 표현했다.

 

후이는 탁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자유롭고 청량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눈부신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는 후이만의 청초한 분위기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BINGO’는 후이가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은 서머송으로, 캐치하고 희망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이다.

 

최근 단독 콘서트 ‘HUI : 소년 고백’에서 밴드 연주에 맞춘 라이브 무대로 선공개한 데 이어 정식 음원을 발매하며 자신만의 음악성과 여름 감성을 동시에 보여줄 계획이다.

 

후이는 올해 사계절을 테마로 계절별 완성도 높은 자작곡을 선보이며 올라운드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올봄 발매한 ‘내일의 나에게’에 이어 올여름에는 ‘BINGO’로 계절과 어울리는 음악적 변신을 선보인다. 가을, 겨울까지 이어질 후이의 음악 행보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후이의 신곡 ‘BINGO’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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