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노골적 취향' 성훈X오세영, ‘취향 저격’ 커플 포스터 공개!

‘보스의 노골적 취향’이 서로의 취향을 뒤흔들 성훈과 오세영의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1월 11일(수) 밤 10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 제작 가딘미디어, 아티스트스튜디오)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다.
앞서 성훈과 오세영이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오늘(6일) 공개된 커플 포스터에는 완벽한 비주얼 합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로맨틱 투샷이 담겨 설렘 지수를 높인다.
성훈은 극 중 AI보다 더 AI 같은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권도혁 역을, 오세영은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취준생 이은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번 커플 포스터 속 성훈과 오세영은 파스텔톤의 스타일링으로 산뜻한 커플 케미를 완성한다. 특히 “1과 0 사이 ‘당신’이라는 변수가 생겼다”라는 카피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감정보다 데이터와 논리를 신뢰하는 권도혁을 상징하는 1과 0 사이로 붉은 장미 꽃잎이 날리며, 그의 앞에 나타난 이은채가 불러올 변화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먼저 연하늘빛 배경 속 이은채의 강렬한 레드 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무릎 위에 놓인 드레스에 깜짝 놀란 이은채와 그 자락을 살짝 잡은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짓는 권도혁의 상반된 반응이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바닥에 놓인 가방과 굴러다니는 하이힐까지 포착돼 두 사람의 좌충우돌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거리를 두고 앉은 권도혁과 이은채가 서로를 바라보며 상대를 향한 관심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볼을 맞댄 채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가 느껴진다.
냉정하고 계산적인 권도혁과 당돌하고 솔직한 이은채, 극과 극인 두 사람이 서로에게 스며들며 펼쳐낼 밀고 당기는 로맨스에 기대가 모인다.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11일(수)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사진 제공 : 가딘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