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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뷔-RM,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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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디시인사이드
출처=디시인사이드

네티즌들이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로  장원영, 뷔, RM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29,640표 중 4,615(16%)표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로 남다른 외모와 끼로 '천상 아이돌'이라 불리고 있다.

 

미우미우, 불가리 등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 중인 장원영은 최근 아이브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위는 4,420(15%)표로 뷔가 차지했다.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그룹 BTS의 멤버 뷔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로 유명하다. 국내외를 불문하고 유명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있는 뷔는 올해 3월 완전체 그룹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3위는 4,011(14%)표로 RM이 선정됐다. BTS의 리더이자 지적인 면모로 유명한 RM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UN연설 등 국제적인 무대에서 활약한 바 있다.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남다른 예술적 소양을 드러내온 RM은 음악뿐만 아니라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 외에 차은우, 손흥민, 김연아 등이 뒤를 이었다.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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