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절댓값’ 김재현, 첫 등장부터 시선 집중…유쾌한 매력 노다주로 눈도장
![[사진=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화면 캡처]](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419/1776558449423_292360947.jpg)
엔플라잉 김재현이 ‘로맨스의 절댓값’ 첫 등장부터 유쾌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김재현은 극 중 분위기 메이커이자 무림여고의 외국어 선생님 노다주 역을 맡았다.
지난 17일 첫 공개된 ‘로맨스의 절댓값’ 1~4회에서는 무림여고에 새로 부임한 4명의 꽃미남 선생님들과 여의주(김향기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노다주는 여러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다중 언어 능력자로, 2학년 일본어와 1학년 영어 수업을 담당하며 학생들과 만났다.
노다주의 넘치는 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도 흥미를 더했다. 바로 그가 동료이자 친구인 꽃미남 선생님들을 한 집에 모은 장본인이었던 것이다.
노다주는 불리한 상황에서 집주인임을 강조하며 친구들을 약 올리는 등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현은 첫 등장부터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노다주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선생님 역할에 걸맞게 학생들 앞에서 여유로운 태도를 선보이거나,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표정 연기로 외향적이고 솔직한 성격을 표현하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이처럼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가운데, 앞으로 김재현이 노다주로서 펼칠 본격적인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김재현이 출연하는 ‘로맨스의 절댓값’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