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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X알리, 무료 자선 콘서트 참여.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 만든다”
김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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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하와 알리가 자선 콘서트 무대에 올라 뜻깊은 감동을 전한다.
정동하와 알리가 오는 30일 오후 6시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진행되는 ‘2026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에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골프장에서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무료 자선 음악 행사로, 매년 수많은 관객들이 찾는 대표적인 나눔 콘서트다.
공연뿐만 아니라 자선 바자회, 먹거리 장터, 골프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발라드, 트로트, 아이돌 그룹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동하와 알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현장을 뜨겁게 물들일 전망이다. 두 사람은 각자의 대표곡은 물론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며 초여름 밤 특별한 추억을 완성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라이브 강자로 사랑받아 온 만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완성도 높은 라이브에도 관심이 쏠린다.
정동하는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7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준비 중이며, 알리는 지난 1월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동하와 알리는 듀엣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개최하며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6월 27일 서울 성신여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자료제공-뮤직원컴퍼니>
김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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