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이제 딩고 ‘라이징보이스’로 입증한 탄탄한 보컬 역량…총 11곡 라이브 공개

아티스트 새빛(Saebit)과 이제(soon)가 서로 다른 매력의 라이브로 음악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새빛과 이제는 최근 딩고 뮤직 음악 콘텐츠 '라이징보이스(Rising Voice)'에 출연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총 11곡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탄탄한 보컬 역량을 드러냈다.
새빛은 섬세하면서도 청량한 음색과 풍부한 표현력을 지닌 아티스트로, 자신만의 감성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라이징보이스’에서는 인기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OST ‘꽃, 바람, 그대’를 비롯해 ‘이세계밤’, ‘아네모이아’ 등 총 6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곡마다 다른 서정적 분위기를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표현하며 폭넓은 소화력을 보여줬다.
이제는 따뜻한 음색과 진솔한 노랫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유튜브 채널 ‘이제순’을 통해서도 대중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지난 7일 발표한 신곡 ‘배경과 집’을 포함해 총 5곡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특히 ‘배경과 집’에서는 담백한 보컬과 깊이 있는 표현으로 곡의 정서를 섬세하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라이징보이스’는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라이브 역량을 조명하는 딩고 뮤직의 음악 콘텐츠다. 새빛과 이제는 이번 출연을 통해 서로 다른 음색과 표현력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아티스트로서 각자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했다.
소속사 컬러톤즈 관계자는 “새빛과 이제가 가진 음악적 색깔과 라이브 강점을 함께 보여드릴 수 있었던 무대”라며 “앞으로 이어질 두 아티스트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새빛과 이제의 ‘라이징보이스’ 영상은 딩고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딩고 뮤직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