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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E, 日 ‘CDTV 라이브! 라이브!’ 무대 성료! 열도 홀린 청량 에너지

김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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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BS 제공]

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가 일본의 대표 음악 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네이즈(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는 지난 16일 방송된 일본 지상파 방송사 TBS의 간판 음악 프로그램인 ‘CDTV 라이브! 라이브! (CDTV ライブ! ライブ!)’에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네이즈는 드라마 데뷔작 ‘DREAM STAGE (드림 스테이지)’의 주제곡 ‘BABYBOO (베이비부)’로 극강의 청량감을 전했다. 경쾌한 사운드에 맞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네이즈 특유의 밝은 에너지도 열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네이즈는 화사한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산뜻한 매력을 배가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대형과 생동한 표정 연기를 더해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네이즈의 탄탄한 실력과 신인다운 패기는 청춘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네이즈는 정식 데뷔 전인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일본 지상파 대표 음악 방송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하며 ‘차세대 한류 대표주자’로서 존재감을 증명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앞서 보이넥스트도어, 아일릿, 엔시티 위시(NCT WISH), 아이브, 제로베이스원 등 국내외에서 높은 인지도와 화제성을 갖춘 K팝 아티스트들의 출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네이즈는 ‘DREAM STAGE’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K팝 연습생들의 성장과 우정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또한 해당 작품의 OST ‘Wanderlust (원더러스트)’, 주제곡 ‘BABYBOO’와 ‘Little Star (리틀 스타)’ 가창에 참여하며 다재다능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DREAM STAGE’는 일본 TBS뿐만 아니라 국내 방송사 tvN, OTT TVING(티빙)에서도 만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네이즈는 일본 매체와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김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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