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 OST ‘열대야 때문일까’ 발매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823/1787446382589_365094387.jpg)
가수 셀린이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 OST로 설렘 가득한 여름밤을 노래한다.
셀린이 오늘(2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 OST ‘열대야 때문일까’를 발매한다.
이번 OST ‘열대야 때문일까’는 사랑에 빠져 잠 못 이루는 여름밤의 설렘을 담아낸 어쿠스틱 팝 곡이다. 열대야 탓인지, 자꾸만 떠오르는 한 사람 때문인지 알 수 없는 마음을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내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그려냈다.
‘잠 못 드는 여름밤 / 또 네 생각에 자꾸 줄어가는 잠 / 열대야 때문인지 / 너 때문인지 이유를 모르겠어’ 등 솔직하면서도 감각적인 노랫말은 사랑에 빠진 순간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두근거림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담백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 위로 셀린의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곡이 지닌 여름밤의 분위기를 한층 극대화했다. 셀린 특유의 매혹적인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사랑에 빠진 이의 미묘한 설렘을 그려내며 리스너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 곡은 god 김태우를 비롯해 김기태, 소향, 알리, 송하예, 권은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앨범과 OST에 참여해 온 작곡가 고병식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감각적인 멜로디와 어쿠스틱 사운드, 셀린의 개성 있는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작품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은 소설 속 악역으로 빙의한 이린과 저주로 인해 낮에는 개로 살아야 하는 2황자 슈에르트의 기묘하면서도 애틋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자신의 정체를 모른 채 다정하게 대해주는 이린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슈에르트의 모습과 두 사람의 애틋한 로맨스는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셀린이 참여한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 OST ‘열대야 때문일까’는 오늘(2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