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2Z(투지), 25일 새 EP ‘VECTOR’ 발매

밴드 2Z(투지)가 한층 진화한 음악과 함께 돌아온다.
2Z는 오는 25일 새 EP ‘VECTOR(벡터)’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국내를 넘어 세계 각지의 무대를 누비며 탄탄한 라이브 역량을 쌓아온 2Z가 이번 신보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모인다.
새 EP ‘VECTOR’는 2Z가 지금까지 걸어온 음악적 여정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담아낸 앨범이다. 다양한 공연을 거치며 성장한 멤버들의 개성과 더욱 견고해진 밴드 사운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Z는 데뷔 이후 꾸준한 음반 활동과 공연을 이어가며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특히 국내를 비롯해 해외 각지에서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 직접 호흡, 탄탄한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존재감을 넓혀왔다.
화려한 비주얼로 데뷔 초부터 눈길을 끈 2Z는 활동을 거듭할수록 탄탄한 연주력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입증하며 ‘성장형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특정 장르에 한계를 두지 않는 과감한 시도와 멤버들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역시 2Z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무엇보다 여러 해외 무대를 통해 축적한 경험이 ‘VECTOR’에 어떤 변화와 성장을 담아냈을지 주목된다.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교감하며 활동 반경을 넓혀온 만큼 이번 앨범은 2Z가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신보가 될 전망이다.
2Z는 ‘VECTOR’ 발매와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와 활동을 선보이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자신들의 음악을 증명해온 2Z가 새 EP를 통해 또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2Z의 새 EP ‘VECTOR’는 오는 25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사진제공: GOGO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