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스 백승, 드라마 ‘최애의 사원’ 아이돌 태오 役 캐스팅! 아이돌 현실 연기 ‘기대’
![[사진 = tvN 제공]](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625/1782349231910_87966630.jpg)
그룹 이펙스(EPEX) 멤버 백승이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찐 아이돌 존재감을 발산한다.
백승은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N, 앤피오)에 아이돌 그룹 D.N.X 멤버 태오 역으로 출연한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다.
네이버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하며, 백승은 최근 대본 리딩 현장에서 배우 강훈, 김혜준, 차우민, 신유나(ITZY) 등과 첫 연기 호흡을 맞췄다.
실제 K팝 보이그룹 이펙스로 활동 중인 백승은 이번 ‘최애의 사원’에서도 아이돌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몰입력을 높일 예정이다.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은 물론, 백승의 섬세한 감정 표현력이 태오 캐릭터의 매력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승은 그간 다양한 드라마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행보를 이어왔다. 데뷔 직후인 지난 2021년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국민 첫사랑 인우 역으로 활약했으며, 2024년 이펙스 완전체로 웨이브 판타지 성장 드라마 ‘집사는 꿈’에 출연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올해 공개된 숏폼 드라마 ‘사랑받는 엄마는 참지않아’에서는 대학병원 학과장 한진우 역을 소화하며 선배 배우 김정은과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이어 이번 ‘최애의 사원’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백승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백승이 속한 이펙스는 지난 9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소화(韶華) : Epilogue (소화 : 에필로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ECHO (에코)’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오는 7월 18일과 19일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를 시작으로 8월 21일 도쿄, 9월 12일 타이베이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CHO’를 개최한다.
백승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