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인터콘티넨탈 대구대회 성료 ,한국대회는 8월 27일 서울 메리어트호텔 결선 개최.
제54회 세계 5대 미인대회 미스인터콘티넨탈의 서막이 오른 가운데 지난 6월 3일 서 지역 에디션에 이어 23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대구지역 에디션이 성료하였는데 26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세계대회 조직위원회는 26년 에디션은 유럽과 남미,북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약 100여개 국가가 참가하는 역대 최고의 대회로 필리핀에서 치른다고 밝힌 가운데 23일 대구 지역대회는 약 350여석의 디너쇼로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총 22인이 응모하여 인터뷰 심사를 통과한 12인중 최종 실기를 통과한 10인이 경연한 대구 에디션에는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재학생인 김아인양이 베스트 탈렌트 시상과 더불어 1위까지 2관왕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한국대회 대장정에 선착하였다.
공동 2위에는 곽도은양과 김경림양이 차지하였으며 공동3위에는 이재아 문소민 양이 각각 차지하여 한국대회 출전권을 확보하였으며 와일드카드 3위에는권승현 양이 차지하였다. 특별상엔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울콘 몽골 9월 행사에 앰버서더 수상엔 곽도은양이 수상하여 마찬가지로 2관왕을 차지하였으며 ‘닥터O’수상엔 이하늘양이,더하얀에스테틱상엔 티나양이 온라인올스타수상엔 문소민양이 역시 3위까지 2관왕을, 베스트 드레서 수상엔 권승현 양이 각각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과 프린스엔터테인먼트(회장 유석종)가 공동 주최로 개최되었으며 축하 게스트는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강태풍, 이정용,레오 등이 출연하여 무대를 한층 빛내주었으며 전년도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 세컨 러너업 이서율양이 축하무대를 서기도 하였다.
과거 미스코리아 대회에 비해 탈렌트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을 강조한 미스인터콘티넨탈이 17년차 한국 단독 개최를 기점으로 대회 판권사‘퍼스트파운데이션’ 홈페이지에서는 서울과 대구 에디션에 광주, 부산, 수도권대회의 대회 접수가 연일 이루어지고 있다. 예전의 미의 서열만을 다루던 미인대회에서 각종 탈렌트및 미디어 인플루언서로 발돋움 하기 위한 기능형 미인대회의 선도적 대회로 확고히 자리 잡은 이번 대회는 서울대회를 시작으로 지역 5개 예선을 통과한 약 25인의 후보자가 결선 에디션에서 각종 프로모션과 해외 쇼케이스를 거쳐 오는 8월 27일 서울 JW메리어트스퀘어에서 스포츠서울 컨소시엄과 공동으로 대규모 디너쇼로 최종 대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