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피아제 워치 마스터리 및 피아제 폴로 79 투 톤 런칭 행사 참석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및 주얼리 메종 피아제(Piaget)가 아이코닉한 남성 워치 컬렉션 피아제 폴로 79(Piaget Polo 79)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는 ‘피아제 워치 마스터리 및 피아제 폴로 79 투 톤 런칭’ 프레스 행사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피아제 부티크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피아제의 글로벌 엠버서더인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피아제 폴로 79 투 톤 모델이 실물로 처음 공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화이트 골드와 옐로우 골드가 조화를 이루는 피아제 폴로 79 투 톤은 2024년 옐로우 골드 모델, 2025년 화이트 골드 모델에 이어 3부작을 완성한 제품으로, 골드를 향한 메종의 철학과 집념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 날 피아제 글로벌 엠버서더 이준호는 피아제 엠블럼 자수가 놓인 피아제 폴로79 자켓을 입고 등장했다.
이준호는 “피아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평소 좋아하고 애정하는 폴로 79의 2024년 옐로우 골드 모델을 시작으로 올해 투 톤 모델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새롭게 탄생한 피아제 폴로79 투 톤 워치를 착용하여 엠버서더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준호가 착용한 자켓은 과거 피아제와 함께한 전설적인 인물이자 피아제 소사이어티의 일원인 우슬라 안드레스(Ursula Andress)가 1980년대 중반 팜 비치에서 열린 폴로 경기에 참석했을 때 착용한 자켓으로 메종의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며 스포츠 정신과 세련된 실용성을 갖춘 현대적인 남성 워치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행사가 열린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피아제 부티크에는 피아제 폴로 79 투 톤을 중심으로 피아제 폴로 데이트 모델부터 컴플리케이션 모델까지 컬렉션 전반과 함께 알티플라노, 앤디 워홀, 식스티 컬렉션이 전시되어 피아제의 워치메이킹 기술력과 디자인 헤리티지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피아제 워치 마스터리를 보여주는 행사는 다음 달 4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사진=피아제(Piaget)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