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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세포' 김명수-강민아-권소현, 훈훈한 촬영 분위기 드러나는 현장 비하인드 컷 大공개!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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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사진 제공 :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보는 것만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공감세포’의 훈훈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컷이 공개됐다.

 

오는 7월 4일(토) 첫 방송 예정인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공 A+E Global Media / 제작 위매드, LG U+, MBC C&I)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공감세포’는 김명수(차은환 역), 강민아(유지안 역), 권소현(한이진 역) 등 눈부신 배우진과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 ‘두 번째 남편’을 연출한 김칠봉 감독, 정연, 김성래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첫 방송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오늘(24일) ‘공감세포’ 측은 배우들의 끈끈한 케미가 돋보이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이들이 선보일 연기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인기 심리상담사 차은환 역의 김명수는 해맑은 미소로 촬영 현장을 환하게 밝힌다. 그는 유지안 역의 강민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주도, 현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와 관련, 김칠봉 감독은 “로맨틱 코미디는 배우들 사이의 호흡이 중요한데, 두 사람이 서로의 리액션을 잘 받아주며 더 좋은 장면을 만들어줬다”고 후문을 전했다. 김명수와 강민아가 완벽한 호흡으로 빚어낼 ‘공감세포’의 로맨스 서사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강민아는 극 중 까칠한 톱스타 역할과는 다른 털털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추운 날씨에도 담요와 패딩에 의지하며 프로다운 자세를 유지하는 모습은 ‘공감세포’를 향한 그녀의 뜨거운 열정을 대변한다.

 

이에 대해 강민아는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함께 웃으며 촬영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웠다”고 전했다.

 

권소현 역시 질투심 강한 극 중 캐릭터와 달리, 카메라 밖에서는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싱그러운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그녀의 미소가 ‘공감세포’의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증명한 가운데, 권소현은 “김명수 배우, 강민아 배우 모두 배려가 많아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었다”며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해 작품의 기대감을 더했다.

 

‘공감세포’ 제작진은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 배우는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면서 “배우와 스태프가 한마음으로 만들어낸 ‘공감세포’의 좋은 기운이 안방극장까지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는 오는 7월 4일(토)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U+tv모바일, 디즈니+에서 동시 공개된다.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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