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Stacey Ryan∙Taigenz∙SEUNGHOO, 키트베러 선정 5월 5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랭크

가수 Stacey Ryan, Taigenz, SEUNGHOO가 금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를 장식했다.
키트베러(KiTbetter) 측은 오늘(29일) 일 5월 5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주인공들을 공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KiTbetter)가 선정한다.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고 나아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5월 5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로는 Stacey Ryan(스테이시 라이언), Taigenz(타이겐즈), SEUNGHOO(승후)가 선정됐다.
첫 번째 픽(Pick)은 싱어송라이터 Stacey Ryan의 ‘Blessing in Disguise Mini Deluxe’가 선정됐다.
캐나다 출신 아티스트인 Stacey Ryan는 지난 2022년 ‘Don’t Text Me When You’re Drunk’를 통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발매된 싱글 ‘Fall in Love Alone’은 인도네시아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키트앨범으로 발매된 앨범 ‘Blessing in Disguise Mini Deluxe’는 지난해 발매된 그의 첫 정규앨범 ‘Blessing in Disguise’의 특별판으로 기존 ‘Blessing in Disguise’의 싱글을 포함해 그의 히트곡인 ‘Fall in Love Alone’을 추가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두 번째 픽은 캐나다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 Taigenz의 앨범 ‘Chop Life’가 선정됐다.
2013년 첫 번째 앨범인 ‘Mr.514’로 데뷔한 Taigenz는 알앤비,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현재까지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이어오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키트앨범으로 발매된 앨범 ‘Chop Life’는 2024년에 발매된 그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으로, 키트앨범에는 지난 5월 20일에 발매된 신곡 ‘Wandaful - Fuzion Remix’가 수록돼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마지막 픽은 싱어송라이터 SEUNGHOO의 EP ‘APPETITE’가 선정됐다. 2017년 싱글 ‘Siigma8’으로 데뷔한 SEUNGHOO는 특유의 알앤비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자신의 곡 외에도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곡 작업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발매된 EP ‘APPETITE’는 지금의 활동명으로 변경 후 발매하는 첫 EP인만큼 자신에게 많은 영감을 준 2000년대 초 알앤비 아티스트들의 스타일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의 상세한 내용은 KiTbetter(키트베러)의 공식 X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제공: 키트베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