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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8월 첫 방송 '내 남은 연애' MC 발탁! 풍부한 리액션으로 '만능 활약' 예고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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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YENA)가 '내 남은 연애'에 MC로 나선다.

 

14일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최예나가 오는 8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예능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 MC로 합류한다"라고 밝혔다.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이 가운데 최예나는 어린 시절 소아암 투병을 극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출연진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예리하게 출연자의 감정 변화를 읽어내며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함께 MC를 맡은 이세영, 정용화, 세븐틴 도겸과 케미스트리는 물론, 높은 공감력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토크와 풍부한 리액션으로 볼거리를 더할 전망이다.

 

최예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뜨겁게 달궜으며,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또한 음악뿐만 아니라 주류, 게임, 무선 이어폰, 헤어 케어 브랜드 앰배서더, 스킨케어 브랜드 캠페인 모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뮤즈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최예나가 MC로 출연하는 '내 남은 연애'는 오는 8월 3일 월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사진 = YH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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